청계천 영도교에서 DDP 까지,
2026. 1. 8. 19:08ㆍ서울 관광 등산
영도교는 황학동 중앙시장에서 동묘 벼룩시장 방향으로 가는 청계천 교량이다,
이 영도교는 이명박 정부에서 청계천 현대화 공사를 하기 전 까지는 영미교라고 했는데 다리 아래에는 판자집들이; 즐비 하였다,
영미교에서 다산교 까지의 황학동 골동품 시장도 한때 유명세를 타기도 하욨다,
예전에 영미교로 불리던 그 시절
황학동 골동품 시장 입구에 영미 파출소 라는 이름의 파출소도 있었고 다리 아래에는 판자집들이 다닥 다닥 붙어 있었다,





다산교는 성동 공업고등학교 옆에 있는 교량이다,
이 다리 이름이 처음부터 다산교 였는지는 기억에 없으나 60년대 초 여름,가을 초 저녘이면 에 자주 니와 놀던 교량의 하나다,








오간수교,
이 오간수교는 동대문 프라자 에서 흥인지문 방향으로 가는 교량이다,






동대문 프라자ddp) 모습,
이곳은 예전에 동대문 운동장이 있던 곳인데 박원순 시장 때 이렇게 변화를 시켰다,


ddp앞에 서있는 서울 관광버스,



동대문역사문하관역으로 들어간다,
지하철을 타고 귀가하기 위하여,